다운증후군은 염색체 질환인데 21번 염색체가 정상인보다 1개 많은 경우이죠.
정신지체나 신체 기형이나 전신 기능의 이상을 초래합니다.
이러한 다운증후군 아동은 선천성 심장 질환, 갑상선질환, 비만, 성장장애 등
소아과 진료를 통하여 꾸준히 관리를 해야 하는 질환이 있습니다.
이외에 시각, 청각 문제에 대해선 안과와 이비인후과 추적 진료가 필요합니다.
무엇보다 보육 및 교육 시설에서는 발달지연을 고려하여 보육해야 하는데,
다운증후군 아동은 경도 내지 중등도의 정신지체를 동반하며,
또한 소뇌 기능저하로 인한 운동능력 저하와 함께 경추의 탈구,
고관절 아탈구 등이 있을 수 있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문제를 재활의학과 전문의와 잘 상의하고 돌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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