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6월 14일 화요일

다운증후군에 대한 증상및 질환을 알아봅니다.

다운증후군은 염색체 질환인데 21번 염색체가 정상인보다 1개 많은 경우이죠.

정신지체나 신체 기형이나 전신 기능의 이상을 초래합니다.

이러한 다운증후군 아동은 선천성 심장 질환, 갑상선질환, 비만, 성장장애 등

소아과 진료를 통하여 꾸준히 관리를 해야 하는 질환이 있습니다.

이외에 시각, 청각 문제에 대해선 안과와 이비인후과 추적 진료가 필요합니다.

무엇보다 보육 및 교육 시설에서는 발달지연을 고려하여 보육해야 하는데,

다운증후군 아동은 경도 내지 중등도의 정신지체를 동반하며,

또한 소뇌 기능저하로 인한 운동능력 저하와 함께 경추의 탈구,

고관절 아탈구 등이 있을 수 있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문제를 재활의학과 전문의와 잘 상의하고 돌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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