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6월 24일 금요일

농과 난청을 분류하는 방법을 알아볼까요?

농과 난청을 어떻게 분류하나?이러한 궁금증을 자아내죠.

청력손실 정도에 따라 25-90dB 사이를 난청이라 하고, 90dB 이상을 농이라고한다.

난청은 청력으로 언어습득이 가능한 상태를 말하며, 농은 귀를 통한

언어습득이 어려운 경우를 말한다.

청각장애인 사회에서는 의사소통 수단이 무엇이냐에 따라 농과 난청으로 나누기도 한다.

가령 음을 듣기 어려운 110dB의 사람이라도 언어훈련이 잘 되어 말소리가

분명한 사람이 있는가 하면, 80dB이지만 듣고 말하기가 어려운 사람도있다.

언어 활용에서 구화를 주로 하면 난청인으로 분류하며,

수화를 하면 농인으로 보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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