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6월 22일 수요일

청각장애에 관해서 알아볼까 합니다.

청각장애란 듣는 능력에 장애가 있는 상태로 이는 다시 귀로 소리듣기가 불가능한

농과 어느 정도 가능한 난청으로 나눌 수 있다.

농아는 청각장애를 뜻하는 ‘농’과 언어장애를 뜻하는 ‘아’를 합친 말이다.

언어장애는 소리를 정확히 내지 못하는 경우를 말한다.

수화는 손짓과 몸짓을 사용하여 단어와 아이디어, 그리고 개념을 표현하는 의사통방법이다.

손짓을 통한 언어양식은 크게 지문와 수화로 구분된다.

지문자란 한국 지문자는 24개의 손 모양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각각은 한글자

모음을 나타내며, 주로 한 손으로 하는 지화가 사용되어 왔다.

시력이 나쁜 사람이 안경을 쓰는 것과 같이 청력이 나쁜 사람에게 필요한것이 보청기이다.

보청기는 나빠진 청력을 보완하기 위한 전기음향기기로 상자형, 귀걸이형, 귓속형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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