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사람에게도 에티켓은 상당히 신경써야 할 부분입니다.
이번에는 청각장애인을 대할 시에 필요한 부분들을 알아봅니다.
대화를 나눌때에는 되도록이면 입의 모양을 크게 하고 천천히 말하기를 합니다.
이것이 안될때는 글로 풀어서 쓰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듣지 못한다고 심한 말이나 혹은 반말을 사용하는 것은 안됩니다.
주위에 청각장애인이 잇다면 자주 눈길을 주는 것은 삼가야 하는데 이것을 오해할 수 있는
소지가 있기 때문이죠.
이러한 것만 잘 지킨다고 하면 아무문제 없이 잘 지낼 수가 잇겠죠.
또한 상대방을 배려하는 마음으로 인해 더욱더 훈훈한 마음을 느낄수가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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