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6월 27일 월요일

성격에 따른 심장병 위험을 알아봐요.

아무래도 성격이 내성적인 사람이 심장병위험이 높겠죠.

내성적인 성격이라는 것은 자신의 감정을 밖으로 표출하지 못하고

혼자 안에서 삭히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러다 보니 자연히 스트레스가 심해지고 이러다 보면 심장에 악영향을 주게되죠.

그래서 외향적인 사람보다 내성적인 사람의 심장병의 위험이 높다고 합니다.

심장병 뿐만 아니라 내성적인사람은 뇌졸중에 걸릴 위험도 높게 나왔다고 하네요.

하루아침에 성격을 바꾸기는 힘들겠죠. 그러나 꾸준히 외향적으로 변신을 시도하고

스트레스나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표출하도록 하는 것이 건강을 위해서 좋습니다.

이제부터는 외향적으로 성격을 바꿔보도록 해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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