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로 인하여 많은 피해를 입게 되죠.
그래서 장마기간에는 모든 신경이 집중되고 혹시나 모를 피해를 대비하게 됩니다.
이렇게 보면 장마는 우리에게 대단히 않좋은 일을 하게보이는데요.
하지만 장마가 꼭 이렇게 않좋은 일을 하는 것은 아닙니다.
이번에 길었던 장마로 인하여 모기의 개체수가 확 줄었다고 합니다.
여름에는 모기와의 전쟁이라고 해도 무방할 정도로 모기가 극성을 핍니다.
한번 물리게 되면 따끔하고 간지럽고 모기 특유의 왱소리는 닭살이 돋아나게 하죠.
그러나 긴 장마로 인하여 모기의 수가 확 줄어들게 된것은 반가운 소식이죠.
하지만 무더위가 시작이 되면 또다시 모기의 수는 급격히 늘어날 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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