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평도 포격사건때 보온병을 포탄이라고 들며 설명햇었던 보온상수라고 하는
말이 생겨날 정도로 집중 조명을 받았엇는데요.
이번에는 홍준표 최고의원이 여기자에게 막말을 해서 화제입니다.
어떻게 우리나라에 잇는 거대정당의 한 수장이 막말을 하는 것일까요?
이것을 보는 국민들은 어떻게 생각하고 받아들여야할지 막막합니다.
홍준표 왈 여기자에게 너 진짜 맞는 수가 있다. 이렇게 말했다고 합니다.
기자는 궁금한 것을 알아내야 하는데 그말을 했다고 이렇게 말을 하는 것은,,
아무래도 자질에 문제가 많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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