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7월 15일 금요일

정치인들의 말실수 이제는 없어져야겠죠.

연평도 포격사건때 보온병을 포탄이라고 들며 설명햇었던 보온상수라고 하는

말이 생겨날 정도로 집중 조명을 받았엇는데요.

이번에는 홍준표 최고의원이 여기자에게 막말을 해서 화제입니다.

어떻게 우리나라에 잇는 거대정당의 한 수장이 막말을 하는 것일까요?

이것을 보는 국민들은 어떻게 생각하고 받아들여야할지 막막합니다.

홍준표 왈 여기자에게 너 진짜 맞는 수가 있다.  이렇게 말했다고 합니다.

기자는 궁금한 것을 알아내야 하는데 그말을 했다고 이렇게 말을 하는 것은,,

아무래도 자질에 문제가 많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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