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티시오픈은 메이저 대회중의 하나이죠.
줄여서 디 오픈이라고 하는 이 대회는 140회째를 맞이하는 권위있는 골프대회중하나입니다.
이러한 권위에 당당히 도전하고 있는 선수들은 많습니다.
그러나 그중에서 우승가능성이 높은 선수를 꼽으라면 누굴 선택해야하나 고민하죠.
아마도 최경주선수가 아시아권에서는 가장 많은 인지도를 올릴 것입니다.
최근 우승한번과 준우승을 이뤄낸 최경주 선수가 최고로 선정되는 이유이겠죠.
이밖에도 우리나라에서는 바람의 아들 양용은과 떠오르는 신성인 노승열,
그리고 일본에서 상금왕을 거머쥔 김경태가 출전을 합니다.
얼마전 열린 US오픈 처럼 우리나라 선수들이 우승과 준우승을 이뤄내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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