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5월 19일 목요일

일본 주민들의 정말 서로를 위하는 마음의 결정체.

주민들은 방사능을 방지하기 위한 방호복을 작용한 뒤 후쿠시마현 가와우치무라
주민들이 집에 갈 수 있도록 허용했다고 일본 당국은 밝혔다.
주민들은 작은 가방만 들고 2시간 동안만 갔다 올 수 있었다.
일부 주민은 일본 정부가 지난 4월 22일 원전 반경 20㎞ 권역을 경계 구역으로 지정한 후 처음으로 집에 갔다.
한 주민은 일본 공공 방송 NHK에서 "만성 질환이 있는데 약을 놓고 와서 약을 갖고 와야 한다"고 말했다.
애완동물도 남아 있다.
일본 당국은 주민들이 돌아가서 자신의 애완동물을 데러올 수도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