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언재나 나만의 생각이니 오해하지 마세요.
참고를 하시는것은 좋은대 그냥 읽는 재미를 가지셧으면 합니다.
오늘 물량보면 기관 외인들 별로 매매안했습니다.
큰손들 오늘 관망하다가 투신이 껌값정도 차익실현했구요 연기금이 좀 샀더군요.
그렇다면 아침에 누가 올렸을까요? 당연히 자문사 랩 상품입니다
뭐 잘 아시겠지만, 랩상품은 10% 조기 종료형도 있구요 좀더 길게
가는 상품도 있는걸로 압니다.
오늘 개인들끼리 손바뀝현상이 있었는데요.
그 개인들이 진정한 개인들이 아니라 랩상품 개인이기 때문에
크게 걱정할것도 없다고 봅니다.
진짜 개미들은 오늘 엄청나게 털렸다고 봐야 할겁니다.
올 연말 계좌 열어보세요. 잔파도에 흔드리지 마시구요.
흔들림이 연속적인 아픔을 알고 그것이 바로 적몹이된다면 정말 안타까움이
아주 많아 질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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