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5월 18일 수요일

이건 언재나 나만의 생각이니 오해하지 마세요.

이건 언재나 나만의 생각이니 오해하지 마세요.


참고를 하시는것은 좋은대 그냥 읽는 재미를 가지셧으면 합니다.
오늘 물량보면 기관 외인들 별로 매매안했습니다.
큰손들 오늘 관망하다가 투신이 껌값정도 차익실현했구요 연기금이 좀 샀더군요.  
그렇다면 아침에 누가 올렸을까요? 당연히 자문사 랩 상품입니다
뭐 잘 아시겠지만, 랩상품은 10% 조기 종료형도 있구요 좀더 길게
가는 상품도 있는걸로 압니다.
오늘 개인들끼리 손바뀝현상이 있었는데요.
그 개인들이 진정한 개인들이 아니라 랩상품 개인이기 때문에
크게 걱정할것도 없다고 봅니다.
진짜 개미들은 오늘 엄청나게 털렸다고 봐야 할겁니다.
올 연말 계좌 열어보세요. 잔파도에 흔드리지 마시구요.
흔들림이 연속적인 아픔을 알고 그것이 바로 적몹이된다면 정말 안타까움이
아주 많아 질겁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