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만땅
2014년 11월 18일 화요일
저는 이렇게 친한 친구들이 있어요
저는 이렇게 친한 친구들이 있어요.
이사진을 보니깐 생각이 나는 추억들이 있는데요.
목욕탕을 가면 꼭 줄줄이 앉아서 등을 밀어주곤 했어요.
이제는 서로 각자 바빠서 목욕탕도 자주 가지 못하지만
눈빛만 봐도 서로의 마음을 읽을 수 있는 친구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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